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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김명자 회원] 인터뷰: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대 회장 (에너지데일리 2019.11.27)
Date: 2019-11-27

[인터뷰]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대 회장

에너지데일리

입력 2019.11.27
 
 
"창립후 최초 여성회장 취임, 과총 위상 확고히 정립 기여"
"에너지정책, 고차방정식 해법...사회적 의견수렴합의 중요"
"취임 이후 가장 역점을 둔 것 '통합과 소통'의 가치 실현"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KOFST)는 1966년 9월 창립된 이래 지난 50여 년 간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국제경쟁력을 견인하는 과학기술 공동체 총본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00여 개 학회와 단체가 모인 한국 과학기술의 총본산인 KOFST를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김명자 회장은 2017년 2월 제19대 과총 회장에 취임했다. 환경부 장관과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명자 회장은 과총 5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수장이다. 김 회장은 취임이후 ‘우리 함께’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통합과 소통’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면서 과총의 위상을 확고히 정립했다는 평가다. 27일 과총회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명자 회장은 올해 역점사업으로 미세먼지(PM2.5,PM10)와 플라스틱 포럼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와 플라스틱이 과총 선정 2018년 10대 환경뉴스에서 각각 1위와 2위에 오르면서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김 회장은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선 국가 발전의 미래와 산업 경쟁력, 국민 복지라는 변수를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고차 방정식의 해법 찾기라면서 무엇보다 사회적 의견수렴을 통한 합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명자 회장을 만나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중략

 

기사 전문 출처: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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