ﱹ The Seoul Forum for International Affairs(SFIA)

Opinion

[경제/금융/통상] [김효준 회원] ‘대부’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용퇴: 26년 임기 마무리 “함께 도모했던 꿈, 더 찬연할 것” (이코노미스트 2021.04.05)
Date: 2021-04-05

이코노미스트  |  김효준 BMW Group Korea 회장

입력 2021.04.05

 

사회적 이동성 강조… 2018년 화재사태엔 거듭 사과

우리나라 수입차 업계의 중흥을 이끈 김효준 BMW그룹 코리아 회장이 지난 3월 말 용퇴했다. 김 회장은 BMW그룹 코리아 및 수입차 업계 관계자들에게 보낸 퇴임 메시지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BMW그룹에 더 큰 응원을 부탁했다.

김 회장은 BMW그룹 코리아에서 26년간 근무하며 BMW그룹 코리아는 물론, 한국 수입차 업계의 성장을 이끈 인물로 평가받는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초창기 수입차 시장에서 BMW를 최정상 브랜드로 발돋움시켰고, 본사와 두터운 신뢰 관계를 토대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혜를 한국으로 이끌어냈다.

1995년 BMW코리아에 재무담당(CFO)으로 입사한 그는 2000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전 세계 BMW그룹에서 현지법인 출신이 대표로 임명된 건 그가 처음이다. 그가 대표를 맡은 20년 동안 BMW코리아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7년 동안 한국 수입차시장 최정상을 차지했다

이 같은 실적은 김 회장에 대한 BMW그룹의 무한한 신뢰로 돌아왔고, 김 회장은 이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중략

 

기사 원문 출처: http://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33563

Copyrights and Contact details

  • Seoul Forum
  • ADDRESSB1 Fl., Poongsan Bldg., 23 Chungjeong-ro, Seodaemun-gu, Seoul, South Korea, 03737
    TEL. 82-2-779-7383 FAX. 82-2-779-7380 E-Mail. seoulnews@outlook.com
    개인정보처리방침
    Copyright © 2018 The Seoul Forum for International Affairs. All Rights Reserved.

Display page loading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