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 김효준 한국독일네트워크 이사장, 연세대학교 특임교수, 전 BMW Korea 회장
입력 2025.04.21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래컨설팅그룹(FCG)이 설립됐다. FCG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와 컨설팅을 수행하는 ‘미래경제경영연구원(FEMI)’과 중앙·지방정부의 각종 인허가 등 대정부 민원 업무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는 ‘행정사법인 미래(FAAF)’ 등 두 개의 독립법인을 설립·운영한다.
김효준(사진) 전 BMW코리아 회장이 FEMI 원장을 맡았다. 김 원장은 “연구와 실무 경험을 결합한 40여명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이 국내외 무대에서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개별 기업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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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7120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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