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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외교/안보/정치] [한승주 회원] outlook: 바이든 시대, 치유의 시간이 왔다 (중앙일보 2020.11.09)
Date: 2020-11-09

[outlook] 바이든 시대, 치유의 시간이 왔다

중앙일보  |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입력 2020.11.09
 
 
한승주 전 외무장관이 본 그의 과제
1. 트럼프가 훼손한 민주주의 회복
2. 추락한 미국의 국제 리더십 복구
3. '제2 창궐' 직면한 코로나 차단
4. 북핵 실질적 해결, 한미동맹 강화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7일(현지시간) 미국 역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우여곡절 끝에 대선 승자가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역전승은 없었다.

이번 대선은 바이든이 승리했다기보다 트럼프가 패배한 게 최대의 그리고 유일한 대사건이었다. 바이든 당선인의 어깨는 무겁다. 대통령에 취임할 땐 79세인 노령의 바이든을 기다리는 것은 트럼프의 4년간의 실정이다. 이를 만회하며 사라져가던 미국의 영혼을 되살릴 책무가 그에게 떨어졌다. 바이든은 당선 일성으로 “지금은 치유의 시간”이라며 “붉은 주(공화당)와 푸른 주(민주당)를 가르지 않고 미합중국 전체를 보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중략

 

기사 전문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915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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