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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과학기술/산업] [윤성로 회원] "韓, 규제 때문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없어...디지털 헬스 전력 육성" (메디파나뉴스 2020.11.13)
Date: 2020-11-13

"韓, 규제 때문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없어...디지털 헬스 전력 육성"

메디파나뉴스

입력 2020.11.13
 
 
윤성로 4차 산업委 위원장, '마이 헬스웨이' 구축 등 디지털 헬스케어 로드맵 공개
개인 중심 헬스케어 빅데이터·활용 플랫폼 청신호

[메디파나뉴스 = 신은진 기자] 정부가 디지털 뉴딜의 핵심사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를 지목, 공격적인 산업육성을 예고하며 대대적인 법 개정 계획을 밝혀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윤성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12일 개최된 2020년 대한의료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 범산특별강연을 통해 '마이 헬스웨이(MY HEALTHWAY)'로 대표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육성 방침을 공개했다.
 
헬스케어 시장은 세계적인 규모의 시장을 갖추고 있는데다 코로나19를 계기로 한국의 K방역이 인정받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집중 육성시기를 놓칠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 현장에선 이미 스마트폰 카메라로 심장 박동 시 미세한 피부의 색 변화 감지를 딥러닝으로 분석해 부정맥을 판별해 내고, 흉부결절, 기흉 등 이상소견을 찾아내고 신약개발을 위해 AI를 사용하며, 유전자 검사로 건강상태나 약물반응 등 예측할 수 있는 DTC 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중략

 

기사 전문 출처: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65798&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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