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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경제/금융/통상] [허 윤 회원] 글로벌 전문가 진단 5: "바이든 다자주의 수호자 아냐...한미 경제 소통 절실" (조선비즈 2020.11.16)
Date: 2020-11-16

"바이든 다자주의 수호자 아냐...한미 경제 소통 절실"

조선비즈 

입력 2020.11.16
 
 

미국 역사상 가장 특이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년 동안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보를 보였다. 세계무역기구(WTO) 등 국제 다자기구를 잇달아 탈퇴했고, 중국에는 관세 폭탄을 투척하며 싸움을 걸었다. 사업가 출신 부자 대통령의 독주에 세계 경제는 늘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한국 정부도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했다.

정신없던 4년을 뒤로 하고 세계 경제는 조 바이든 당선인을 만나게 됐다. 50년 정치 베테랑이자 원칙주의자인 바이든은 무너진 다자협력 시스템을 복구하고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을 완화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런 조치가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까. 해답을 얻기 위해 ‘이코노미조선’은 11월 11일 국제 경제·통상 전문가인 허윤 서강대 국제대학원장을 서울 광화문에서 만났다.

 

중략

 

기사 전문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9/2020111902664.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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