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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과학기술/산업] [김명자 회원] BOOK IN BOOK: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팬데믹 다음 세상을 위한 텐 레슨(2021)’ (이코노미조선 2021.08.10)
Date: 2021-08-10

이코노미조선  |  김명자 서울국제포럼 회장, 한국과총 명예회장, 前 환경부 장관

입력 2021.08.10

 

“국가주의 주도 현 상황, 글로벌 협업으로 타개” 메시지 담아

‘과학계 유리천장을 깬 슈퍼우먼’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은 ‘이코노미조선’에 어떤 책을 추천했을까. 바로 외교 정책 자문가 파리드 자카리아가 쓴 ‘팬데믹 다음 세상을 위한 텐 레슨’이다. 김 전 장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훑고 지나간 세계를 문명사적 시각에서 전망하는 파리드 자카리아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말했다.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 편집장 출신인 자카리아는 앞선 2017년 6월에 “치명적인 질병이 세계 보건 위기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경고한 인물이다. 그의 예측은 2년 뒤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2019년 말 시작된 코로나19는 모든 국경선을 빠르고 가차 없이 자르고 지나갔고, 모두에게 ‘가혹한 킬러’로 다가왔다. 코로나19로 일었던 잔물결은 요란한 파도로 둔갑했다. 자카리아는 “팬데믹이 초래한 경제적 손실은 대공황에 견줄 만하며, 정치적인 결과는 여러 해에 걸쳐 나라마다 다르게 펼쳐질 것”이라면서 “팬데믹이 사회와 우리 심리에 미친 영향은 그보다도 훨씬 더 오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기사 원문 출처: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24&t_num=136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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